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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릿지, 부산시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에서 英 리버풀 사절단과 국제 파트너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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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ridge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6-09-1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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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헬스케어 기업 에이브릿지(Abridge)가 '시니어 헬스케어 데이터 실증사업' 추진을 위해 구성된 영국 리버풀 사절단과 실증을 위한 실무 미팅을 이어가며 국제 협력 논의를 본격화하 고 있다.

리버풀 사절단은 고령층 대상 헬스케어 데이터 실증사업을 위해 구성된 태스크포스(TF)로, 사 업 수행 역량을 갖춘 시스템·파트너사 발굴을 위해 최근 방한했다.
제품 구매가 아닌, 한•영 스 마트 헬스케어•돌봄 실증사업을 함께 이끌어갈 파트너 발굴이 방문 목적이라고 밝혔다.


에이브릿지와 리버풀 측의 인연은 지난해 11월 부산테크노파크 주도 '고령친화산업 글로벌 경 쟁력 강화' 업무협약에 따른 부산 유망기업 대표단의 리버풀 방문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에이 브릿지도 대표단에 참여해 리버풀대학교, 리버풀 시민건강혁신연구소(CHIL) 등과 만나 AI 기 반 시니어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협력 가능성을 처음 타진했다.

지난 9월 5일 부산시가 주최한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에서는 리버풀 사절단이 방한해 에이브 릿지와 실증을 위한 실무 미팅을 가졌다.

리버풀 사절단은 에이브릿지가 병원•피트니스 업계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보유했고, 환자•회 원의 신체•운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방•재활•강화를 연결하는 사업 모델을 갖췄다는 점에 공 감을 표했다.

 

양측은 상호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등 2027년 실증사업을 위한 실무 미팅을 이어 나가고 있다.

에이브릿지 김진용 대표는 "제품 판매가 아닌 양국 스마트 헬스케어 실증사업을 함께 만들어 갈 파트너를 찾는 자리였던 만큼 의미가 크다"며
"이번 협력이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모델의 실효성을 국제적으로 검증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브릿지는 9월 AI 스트레칭 머신 '로맥스(ROMX)'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근골격계 기 능평가부터 운동 데이터 수집, 맞춤형 운동 처방까지 잇는 자체 데이터 생태계의 핵심 제품으로,
이번 출시를 통해 데이터 기반 AI 스마트헬스케어 기업으로의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에이브릿지는 근골격계 기능 평가와 운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방•재활•강화를 연결하는 스마 트헬스케어 기업이다.
병원과 피트니스 업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환자와 회원의 건강 데이터 를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국내외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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